|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011년 창립 이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영화와 연극계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의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영화인 단체의 추천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번 장학금을 포함해 2025년 하반기 기준 누적 475명에게 총 8억 1800만 원을 지급했다.
또한 2020년 제19회 예술인자녀 장학사업부터는 백학재단(이사장 백정수)의 협찬으로 매년 1000만 원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재단은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 ‘필름게이트’, 어린이 영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 ‘꿈나무 필름아트캠프’, 예술인에게 총 1억 원의 시상금을 수여하는 ‘아름다운예술인상’ 등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 사업을 전개하며 한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