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배우 신구, 오늘(2일) 아내상… 슬픔 속 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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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7.02 12:44:35

아산병원에 빈소 마련… 4일 발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신구가 아내상을 당했다.

신구(사진=연합뉴스)
연예계에 따르면 신구의 아내 故 하정숙 씨가 오늘(2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오전 5시 20분, 장지는 서울추모공원·광릉추모공원이다. 조문은 오늘(2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다.

신구는 1962년 연극 ‘소’로 데뷔했다. 1969년 서울중앙방송 특채 탤런트로 발탁된 신구는 1972년 KBS 드라마 ‘허생전’을 시작으로 60년 넘게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최근에는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배우 박진영과 2인 1역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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