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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귀성·귀경길에 듣기 좋은 ‘흥UP’ 노래로 김연자의 ‘10분내로’를 추천했다. 송가인은 “김연자 선생님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신이 나고 흥을 돋운다”며 “귀경·귀성길에서 듣기 좋은 노래”라고 이유를 밝혔다.
송가인은 또 명절 후유증을 날릴 ‘스트레스UP’ 노래로 소찬휘의 ‘티어스’(Tears)를 꼽았다. 송가인은 “이 곡은 음이 높기 때문에 소리를 질러서 시원하게 부르면 정말 스트레스가 다 날라가는 곡인 것 같다”고 추천 이유를 전했다.
혼자 명절을 보내는 홀로족을 위한 ‘위로UP’ 노래로 송가인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를 추천했다. 송가인은 “힘들어도 다시 좋은 날이 오기 때문에 노래 가사처럼 위로해줄 수 있는 곡”이라고 덧붙여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