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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아나운서, 24년 만에 '6시 내고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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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9.17 09:43:0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이금희 아나운서가 KBS1 ‘6시 내고향’에 다시 돌아온다.

KBS는 “이 아나운서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6시 내고향’ 코너 ‘청산에 살리라’ 내레이션을 맡는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나운서는 1991년부터 1996년까지 ‘6시 내고향’ 초대 MC를 맡았던 바 있다.

24년 만에 ‘6시 내고향’으로 돌아오는 이 아나운서가 맡는 ‘청산에 살리라’는 청산에서 자연과 어우러져 사는 부부나 가족,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라남도 강진의 한 산골 마을에 사는 70대 부부가 주인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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