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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진은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건강을 물어본다”며 “건강하다. 늘 건강을 조심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 공연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1968년 TV에 입문했다. 그 전까지는 쭉 연극을 해왔다”고 연기를 시작하게 된 당시를 회상했다.
임동진은 “중간에 길을 바꿔 10년간 목사로 생활했다. 요즘엔 다시 연극 연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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