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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베이비 캐슬)에 48세의나이로 늦둥이를 키우고 있는 김가연이 출연해 자신이 쌓은 노하우를 공개한다.
김가연은 오직 딸을 위한 식단부터 교육법까지 아낌없이 보여준다. 그중 단연 출연자들의 눈길을 끈 건, 아이를 위한 식단. 집에 무려 4대의 냉장고가 있는 ‘김포 대장금’ 김가연은 늦둥이 딸을 위해 누룽지와 보리굴비를 준비하는 건 물론 현지직송 최상위급 한우까지 대령한다.
하지만 이 집에 반전이 있었다. 바로 김가연이 다른 가족에겐 홈쇼핑 냉동고기를 사용해 요리를 한 것. 이에 가족들은 그녀에게 소소한(?) 불만을 표출하지만 뛰어난 손맛에 반해 음식을 흡입한다고. MC 이시영 역시 “나도 가서 며칠 살고 싶다”며 부러워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김가연은 식품의 생산자, 출하 날짜 등을 확인해 구매할 수 있는 이색 마트를 소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포 대장금’ 김가연의 일상은 9일 밤 9시 방송하는 ‘베이비 캐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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