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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신생기획사와 전속계약…“배우 이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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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9.04.30 10:14:01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이혜리)가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와 손잡았다.

30일 광고 컴퍼니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Creative group ING)에 따르면 최근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혜리는 1호 아티스트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측은 “혜리는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음악,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이 가능한 잠재력이 높은 아티스트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열정과 비전을 높이 사준 만큼 경험이 풍부한 스태프들과 함께 전담팀을 만들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혜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딴따라’, ‘투깝스’등에 출연했다. 케이블채널 tvN 수목 미니시리즈 ‘미쓰리’ 출연을 검토 중이다.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는 혜리의 새 프로필이 담긴 공식 SNS에 오픈 했다.



사진=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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