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호 입촌식’의 주인공은 ‘쿨러닝’ 자메이카가 될 전망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측은 28일 “자메이카, 브라질, 루마니아, 벨기에 등 4개국이 오는 2월 5일 오후 1시 평창선수촌에서 공식 입촌식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들 4개국은 가장 먼저 공식 입촌식을 갖는다.
눈길을 끄는 나라는 자메이카다. 자메이카는 이번 평창올림픽에 여자 2인승 봅슬레이 대표팀만 출전한다. 자메이카 여자 선수가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메이카는 4년 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11명이 출전했다. 11명 모두 남자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남자 선수들이 한 명도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다. 대신 여자 봅슬레이의 2인승의 자즈민 펜레이터 빅토리안(32)-케리 러셀(28) 조가 간신히 평창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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