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칭찬해’는 어렸을 적 착한 일을 하면 붙여주는 칭찬 스티커 같은 노래다. 열심히 시험을 준비해 이날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과 치열하게 일하는 직장인,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든 이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는 곡이다.
타린은 ‘아주 칭찬해’를 통해 ‘매번 반복되는 아침, 언제나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하루를,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지만, 정작 잘하고 있다는 칭찬받는 날은 얼마나 될까요?’라며 ‘세상에 칭찬을 통한 따뜻한 용기와 위로가 가득 퍼지길 바란다’고 전한다. 건반의 스타카토 연주로 시작하는 ‘아주 칭찬해’는 타린의 경쾌한 목소리와 어우러져 경쾌한 느낌을 준다. 이국적 느낌을 물씬 풍기는 아코디언과 하프 타임 셔플로 연주되는 드럼과 같은 다양한 악기들은 리스너들의 귀와 가슴을 풍성하게 채워준다.
최근 ‘하늘 끝’(KBS 드라마스페셜 ‘까까머리의 연애’ OST), ‘Going Home’(‘학교 2017’ OST), ‘커피 엔딩’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린은 비타민처럼 상큼한 에너지와 특유의 털털함과 밝은 웃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앞으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