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Fall in Lovelyz’ 예판 시작… 14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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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I 2017.11.03 08:43:27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새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러블리즈는 지난 2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오는 14일 세 번째 미니 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96페이지에 달하는 포토북과 스페셜 포토카드(8종 랜덤), 포토 스티커(8종 랜덤), 포스터(2종 랜덤)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곡이 담긴 CD가 포함된다.

러블리즈의 미니 3집은 지난 5월 2일 발매한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11월 12일 데뷔 3주년을 맞이하는 러블리즈와 팬 모두에게 뜻깊은 앨범이 될 예정이다.

3일 자정에는 러블리즈의 단체 콘셉트 사진과 ‘프롤로그 필름(Prologue Film)’ 풀버전을 공개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가 6개월 만에 컴백하는 만큼 많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쏟고 있다”며 “오는 11월 14일 발매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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