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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말리는 ‘완벽한 아내’의 주인공 심재복(고소영 분)의 의상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브루노말리는 “최근 가치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 합리적인 가격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가 증가했다”며 “브루노말리는 삼박자를 두루 갖춘 브랜드로 드라마 속 심재복의 캐릭터와 잘 맞아 제작지원에 참여하게 되었다. 드라마 속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브루노말리 가방 스타일링을 관전 포인트로 더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벽한 아내’는 정규직 채용에서 탈락하고, 전셋집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에, 남편 구정희(윤상현 분)의 바람 사실까지 알았지만, 그럼에도 문제를 씩씩하게 해결해나가는 대한민국 주부 심재복이 통쾌한 전개를 이어나가며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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