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BC 설특집 ‘찾아라! 맛있는 TV’(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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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연예계 소문난 잉꼬부부인 김호진-김지호가 딸과 함께 노르웨이 ‘맛 여행’을 떠난다. 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찾아라! 맛있는 TV’가 특별하게 준비한 ‘맛 여행’은 MC 김호진이 가족들과 함께 떠난 노르웨이. 21일 오전 10시55분 방송 예정. 이번 여행에는 김호진, 김지호 부부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을 꼭 닮은 딸 효우도 함께 한다. 올해 12세가 된 효우는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두 사람에게 물려받은 ‘먹방 유전자’로 남다른 식성과 기발한 음식표현을 선보인다. 김호진 가족은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노르웨이 피오르 바다에서 영하 16도의 추위를 헤치고 킹크랩 잡이에 도전힌다. 또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수산물인 연어를 배 위에서 바로 맛보는 행운도 누리며 노르웨이의 맛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