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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7일 목동 넥센전 라인업에서 주전 포수 강민호의 이름을 제외시키고 7번 타순에 포수 장성우의 이름을 넣었다.
롯데 관계자는 “강민호가 왼 엉덩이와 허벅지 사이 부근 근육에 경직 증세를 느껴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고 설명했다.
강민호는 최근 3게임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리는 등 12타수 5안타 3득점 5타점의 상승세를 타고 있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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