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투컷, 아내·타블로·미쓰라 배웅 속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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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09.10.15 12:39:34
▲ 입소 전 타블로와 포옹하는 투컷(사진=박미애기자)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투컷이 아내와 동료들의 배웅 속 입대를 마쳤다.

투컷은 15일 오전 8시께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했다. 이 자리에는 타블로, 미쓰라, 그리고 지난 13일 웨딩마치를 울린 아내 이모씨도 함께 했다.

투컷은 입대를 앞두고 결혼을 한 이유에 대해 “약속의 의미로 결혼하고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훈련소로 들어가면서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눈시울을 붉혔으며 마지막에 아내에게 애틋한 눈인사를 건네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투컷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에픽하이는 지난 달 6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따라해’로 활동해오다 투컷의 입대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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