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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미끈한 상반신을 노출해 화제다.
지드래곤은 9일 마이크로블로깅서비스 미투데이에 YG엔터테인먼트 한 식구 세븐, 태양(빅뱅), 쿠시(스토니스컹크) 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여름이 가기 전 마지막 시간. 여러분도 일상에서의 탈출에 몸을 맡겨 봐요. 좋터라고요"라며 밝은 메시지도 전했다.
사진과 글을 본 팬들은 오랜만에 보는 세븐, 태양, 쿠시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하면서 지금껏 단 한번도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지드래곤의 상반신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지난 8월18일 첫 솔로음반을 공개하고 온·오프라인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몰이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