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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의 소속사 AIMC는 “주현영이 산불 피해 확산 관련 소식을 접한 뒤,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면서 “이번 산불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과 피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모든 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주현영은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한 데에 이어, 올 2월에는 유기·구조묘 임시보호소에 상당량의 반려동물 용품을 쾌척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처럼 주변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는 주현영. 진정성에 기반한 그의 선한 행보에 많은 응원과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주현영은 매일 오후 12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의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 ‘주혀녕이’를 통해 작품 속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전하고 있다.
또한 영화 ‘괴기열차’부터 ‘단골식당’, ‘악마가 이사왔다’까지. 세 편의 영화로 스크린에 출격,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다양한 차기작을 통해 거침없는 연기 활동을 전개해 나갈 그의 다음 발걸음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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