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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도도남매는 처음으로 둘이서 지하철 타기에 도전한다. 미국에서도 둘이서 택시 타기, 버스 타기 등 여러 도전에 성공했던 남매지만, 서울 지하철의 남다른 스케일은 아이들에게 어려움으로 다가왔다는 전언. 게다가 환승까지 해야 하는 고난도 미션을 아이들이 어떻게 극복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둘이서 지하철 외출 후 돌아온 도도남매는 엄마, 아빠의 격한 환영을 받는다. 이어 한 식탁에 둘러앉아 그동안의 근황을 나누는데. 이때 연우가 엄마의 허를 찌르는 한 마디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예능 100단 장윤정도 “도연우 진짜 자중해”라고 외치게 한 연우의 한 마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이 자리에서 아이들의 핑크빛 연애담도 공개된다. 먼저 하영이는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폭탄 발언으로 도경완을 충격에 빠뜨린다. 특히 그 남자친구가 하영이에게 “사랑해”라고 말했다는 걸 듣고 도경완은 세상 잃은 표정을 짓는다.
그런가 하면 이제 만 10세인 연우는 “나는 (연애에) 신중해야지”라는 말로 VCR을 보던 모두를 뒤집어 놓는다. 이에 더해 장윤정은 “연우는 결혼 생각하고 연애할 거라고 하더라”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지난 방송보다 훌쩍 큰 도도남매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3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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