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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체크메이트, 29일 새 싱글 '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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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1.03.19 09:38:4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혼성그룹 체크메이트(용석, 시은, 수리, 노아)가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그레이스컴퍼니엔터테인먼트는 “체크메이트가 2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유’(YOU)를 발표한다”고 19일 밝혔다.

체크메이트는 그룹 몬스타엑스의 ‘판타지아’(FANTASIA) 작업에 참여한 해외 작곡가 미셸 바스티안센과 작업한 곡을 새 싱글에 담았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그룹 방탄소년단, 엑소, 워너원, (여자)아이들 등 국내 최정상급 K팝 그룹들과 협업한 바 있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에게 맡겼다.

체크메이트는 지난해 9월 첫 번째 싱글 ‘드럼’(DRUM)으로 데뷔했다. 가요계에 흔치 않은 혼성그룹이란 점에서 이목을 끈 이들의 싱글 타이틀곡 ‘드럼’ 뮤직비디오는 공개 2주 만에 유튜브에서 1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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