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강문경 우승 발표, '트롯신이 떴다2' 결승 최고 1분…436만명 시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0.12.24 09:37:2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트롯신이 떴다2’ 결승전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우승을 차지한 가수 강문경이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는 전날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결승전 최고 1분 시청률은 강문경이 최종 우승자로 발표되는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약 436만 명이 강문경이 우승을 차지하는 모습을 동시 시청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트롯신이 떴다2’ 결승전은 60대 이상 여자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60대 이상 남자, 50대 여자 시청자들이 그 뒤를 이었다.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는 무명 트롯 가수에게 무대를 찾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강문경이 우승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2위는 나상도, 3위는 한봄, 4위는 손빈아, 5위는 배아현, 6위는 최우진이 6위를 차지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