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적재, 훈훈한 매력의 젠틀남… 신보 '2006' 기대감도 UP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0.11.05 09:43:2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컴백을 앞둔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적재(사진=안테나)
소속사 안테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적재의 두 번째 미니앨범 ‘2006’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적재는 멋스러운 트렌치 코트를 입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훈훈하고 젠틀한 비주얼의 적재는 부드럽고 아련한 감성으로 설렘 지수를 상승시킨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적재가 소파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진중하면서도 깊은 눈빛으로 남성적인 매력까지 드러내며, 새 미니앨범 ‘2006’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적재(사진=안테나)
적재는 12일 새 미니앨범 ‘2006’을 발표하고 컴백한다.새 미니앨범 ‘2006’은 ‘별 보러 가자’가 수록된 미니앨범 ‘FINE’의 연장선으로, 아티스트 본인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적재다운 음악으로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소속사 안테나 합류 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이자 3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피지컬 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