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예진, 리즈 시절 사진 대방출…“원조 국민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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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슬 기자I 2019.05.07 09:22:52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임예진이 ‘국민 여동생’이라 불리던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임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970년대 ‘진짜 진짜 시리즈’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원조 국민 여동생”이라며 임예진을 소개했다. 이에 임예진은 “옛날 얘기 하는 게 정말 쑥스럽고 무안하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이어 임예진의 앳된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임예진은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MC들은 “정말 예쁘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며 감탄했다. 그러자 임예진은 “저것보다 예쁜 사진 많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예진은 이어 끝없는 남편 자랑으로 팔불출 면모를 과시했다. 임예진은 “30년째 남편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사랑꾼“이라며 남편에 대한 자랑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남편이 나를 보기 위해서 영어교사에서 드라마 PD가 됐다”라고 밝히며 남편과의 특별한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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