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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임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970년대 ‘진짜 진짜 시리즈’로 국민적 사랑을 받은 원조 국민 여동생”이라며 임예진을 소개했다. 이에 임예진은 “옛날 얘기 하는 게 정말 쑥스럽고 무안하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이어 임예진의 앳된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임예진은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MC들은 “정말 예쁘다”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며 감탄했다. 그러자 임예진은 “저것보다 예쁜 사진 많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임예진은 이어 끝없는 남편 자랑으로 팔불출 면모를 과시했다. 임예진은 “30년째 남편이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 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있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자상하게 잘 챙겨주는 사랑꾼“이라며 남편에 대한 자랑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남편이 나를 보기 위해서 영어교사에서 드라마 PD가 됐다”라고 밝히며 남편과의 특별한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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