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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측은 24일 오전 이데일리 스타in과 통화에서 “남편은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인 일반인”이라며 “오랜기간 친구로 지내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올해 하반기 결혼을 준비하다 MBC 금요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하면서 우선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결혼식은 출산 이후로 예정하고 있다.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스몰웨딩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박한별은 SNS를 통해 혼인신고와 임신 16주임을 밝혔다. 그는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면서 “우선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