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소녀시대, 내달 10일 ‘엠카’서 신곡 첫 공개

이정현 기자I 2017.07.31 09:29:51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첫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더블 타이틀 곡 ‘All Night’(올 나이트)와 ‘Holiday’(홀리데이) 무대를 방송에서 첫 공개한다. 소녀시대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한 무대로 음악 팬들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의 이목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소녀시대는 31일 공식 홈페이지에 멤버 수영의 변신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은 물론, 이번 앨범에 수록된 빅밴드 블루스 스타일의 어쿠스틱 곡 ‘Love Is Bitter’(러브 이즈 비터)의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 4일 정식 공개한다.

소녀시대의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이트)는 소녀시대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 곡 ‘All Night’와 ‘Holiday’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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