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생중계된 박 전 대통령의 사저 이동 ‘뉴스특보’는 KBS1이 10.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를 이어 MBC 8.6% SBS 6.6%로 나타났다. 이날 ‘뉴스특보’로 MBC와 SBS는 정규 방송 ‘은밀하게 위대하게’, ‘런닝맨’을 결방했다.
동시간대 KBS2 예능 ‘해피선데이’는 다른 때과 비교해 큰 폭으로 시청률이 감소했다. ‘해피선데이’는 이날 10.7%를 기록했다. ‘해피선데이’는 지난 2주간 13%대를 유지했다. 박 전 대통령의 사저 이동에 관심이 쏠리면서 ‘해피선데이’ 시청률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로 파면이 결정됐다. 12일 오후 청와대를 떠나 서울 삼성동 사저로 4년 만에 복귀했다. 박 전 대통령은 도착 후 민병욱 전 대변인을 통해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습니다”며 사실상 헌재 결정에 불복하는 메시지로 전달했다.
종합편성채널 중에서는 JTBC(유료방송가구기준) ‘뉴스특보’가 5.853%로 가장 높았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기러기 남편의 갑작스러운 이혼 요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15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