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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성패의 갈림길에 섰다. 배우 전지현과 박지은 작가가 다시 만난 작품으로 화제가 됐는데 상승세가 굼뜨다. 첫 방송에서 시청률 16.4%, 6화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8.9%를 기록하는 등 20% 돌파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이후 다소 주춤했다.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 지난달 29일에는 11.2%까지 하락했다. ‘태양의 후예’와 더불어 2016년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었는데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이어진다. 한류스타 이민호와 이희준, 신혜선 등 주목받는 출연진이 많음에도 전지현에 필요 이상으로 기대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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