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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F’ 는 케이윌, 씨스타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신인시절 일본에 첫 소개되는 데뷔 무대 역할을 해온 행사다. 엠블랙, B1A4, 유키스 등도 이 무대를 통해 현지에서 주목받았다.
씨클라운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전승휘 대표는 “일본을 사로잡을 수 있는 퍼포먼스로 씨클라운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14년 행사에는 씨클라운과 빅스, 스피드 등이 함께 참여한다. 공항에는 이들을 보기 위한 팬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2014 KMF’ 는 오는 21일 일본 도쿄 시부야공회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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