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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는 29일부터 신규 교양 프로그램 ‘최일구의 끝장토론’을 통해 일상 속 문제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토론을 펼치게 된다. ‘최일구의 끝장토론’은 ‘끝장나게 풀어드립니다’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활 속 갈등의 현장을 최일구가 직접 찾아가고, 현장의 목소리을 담는 게 주요 콘셉트다.
메인MC 최일구와 호흡을 맞출 20~30세대 대표 패널로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과 한겨레신문 송채경화 기자를 낙점됐다.
최일구 앵커는 지난 2월 27년 넘게 몸담았던 MBC를 떠나 tvN ‘SNL 코리아’의 간판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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