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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셀프디스 "감옥이 얼마나 힘든데" 녹화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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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3.05.09 13:44:33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자폭 발언으로 녹화장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오늘(9일) 방송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 가수 손호영, 브라이언, 요리연구가 토니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본, 정가은 등 7명의 순정녀들은 이들과 ‘내 요리를 단 한 입도 먹이기 아까운 여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각양각색의 음식을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왔다.


특히 순정녀들 가운데 배우 서효명이 준비한 ‘마요네즈 토스트’를 맛 본 브라이언은 “이건 정말 너무하다”며, “차라리 감옥을 가겠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의 말에 MC 신동엽은 “너 감옥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말하는 거냐”며, “이 녀석아. 감옥이 얼마나 힘든데!”라며 장난스레 호통을 쳐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 같은 상황에 순정녀들은 “역시 토크의 신, 신동엽답다”, “정말 못 말리겠다”며 어쩔 줄 몰라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속옷만 입고 요리를 해봤다고 말해 순정녀들의 얼굴을 달아오르게 했다.

‘신순정녀’ 15회는 오늘 밤 8시 10분 방송되는 ‘2013 백상예술대상’ 이후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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