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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4차전 안방 경기에서 김영웅의 연타석 3점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 7-4 역전승을 거뒀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동률을 이룬 양 팀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국시리즈 진출권을 둔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삼성과 한화의 플레이오프가 최종 5차전으로 향하면서 기존 일정도 하루씩 밀린다. KBO 규정에 따르면 포스트시즌에서 각 시리즈 간 최소 1일의 이동일이 확보돼야 한다.
이에 따라 플레이오프 5차전 다음날인 25일은 이동일 겸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한국시리즈 1차전은 26일 정규리그 1위 LG 트윈스의 홈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27일까지 잠실에서 2경기를 치른 뒤 28일은 이동일로 하루 쉬어간다.
29일부터는 플레이오프 승리 팀의 홈구장에서 한국시리즈 3~5차전이 연달아 열린다. 이후 11월 1일 다시 이동일로 숨을 고른 뒤 2일부터는 잠실에서 한국시리즈 6~7차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경기 시간은 주중 오후 6시 30분, 공휴일은 오후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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