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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계종목단체 경기력 향상 지원, 훈련 인프라 개선, 선수 맞춤형 장비 보강, 해외 전지훈련 지원 확대 등 향후 준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25~26 시즌을 준비 중인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계기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종목별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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