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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APT.)로 ‘컬래버레이션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실패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와 함께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100% 팬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하기 때문에 대중성을 보여주는 시상식으로 여겨진다. 2022년 행사를 끝으로 개최를 중단했다가 올해 3년 만에 다시 시상식을 열었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2021년에는 대상 격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올해 시상식에서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는 앨범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로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앨범 오브 더 이어’, ‘송 오브 더 이어’ 등 7개 부문을 휩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