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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애플 비젼 프로에서는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Immersive)’가 함께 공개된다. 애플 이머젼 비디오 포맷을 적용한 최초의 장편 영화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Immersive)’는 8K 해상도와 공간 음향을 적용해 180도 시야각을 제공하며, 시청자가 마치 공연 무대 한가운데 함께 서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Immersive)’는 애플 비젼 프로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애플 tv+에서 비젼 프로용 몰입형 버전을 출시하는 것은 보노가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해온 모습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U2의 초창기 때부터 보노와 U2는 한계를 넘어서고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여 관객들과 예상치 못한 더욱 깊은 연결을 만들어왔다.
‘블론드’를 연출한 세계적인 감독 앤드류 도미니크가 메가폰을 잡은 ‘서렌더: U2 보노의 이야기’는 아카데미상과 에미상을 수상한 래디컬미디어(RadicalMedia)의 존 카멘, 데이브 시룰닉, 플랜비 엔터테인먼트(Plan B Entertainment)의 브래드 피트, 디디 가드너와 ‘노예 12년’을 제작한 제레미 클라이너가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보노는 총괄 제작으로도 참여했으며, 제니퍼 피처, 켈리 맥나마라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주목받은 드라마부터 코미디 시리즈, 영화, 획기적인 다큐멘터리,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예능까지, 애플 tv+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콘텐츠는 원하는 모든 화면에서 시청 가능하다. 2019년 11월 1일 런칭한 애플 tv+는 전 세계 최초로 오리지널 콘텐츠만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로, 계속해서 오리지널 히트작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다른 어떤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빠르게 수많은 수상 이력과 흥행을 기록했다. 애플의 오리지널 영화,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에미상을 석권한 코미디 시리즈 ‘테드 래소’ - Ted Lasso를 포함해 최근까지 553회의 수상 이력과 2557회의 노미네이트 이력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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