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붐은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 오픈을 위해 드림팀을 꾸린다. 그중 16년간 매일 같이 120명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졌던 ‘급식 대가’ 이미영 셰프의 출격이 눈길을 끈다. 급식으로 미슐랭 셰프 안성재와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극찬을 받았던 이미영 셰프의 요리가 무인도 레스토랑에서도 통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미영 셰프는 레스토랑이 차려질 무인도에 도착한 후 “여기서 뭘 하지?”라며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각종 조리 기구가 가득했던 급식소에서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 주방으로 온 이미영 셰프가 어떤 돌파구를 찾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옆에서 도움 되기는커녕 사고만 치는 일꾼들로 인해 ‘급식 대가’가 아닌 ‘버럭 대가’로 흑화했다는 후문도. 이에 모든 일꾼은 ‘버럭 대가’로 변한 이미영 셰프 앞에서 벌벌 떤다.
이미영 셰프는 일꾼들을 위한 새참으로 비빔국수를 만들던 중 특급 양념장의 비밀을 공개한다. 미식가로 소문난 안정환도 “저건 따라 해봐야겠다”며 관심을 보인다.
‘급식 대가’의 무인도 레스토랑 도전기가 담긴 ‘푹다행’은 오는 10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