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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舊 조화 이룬 낭만콘서트, 전남 영광서 네번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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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9.08.08 10:25:04
(사진=대한가수협회)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2019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 낭만콘서트 네 번째 공연이 오는 22일 오후 4시 전남 영광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이번 낭만콘서트는 ‘당신의 의미’, ‘찰랑 찰랑’의 이자연, ‘흔적’, ‘미워도 미워도’의 최유나, ‘이거야 정말’, ‘무지개빛’의 윤항기,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진정 난 몰랐네’의 임희숙, ‘내곁에 있어주’, ‘여고시절’의 이수미, ‘다시 한번’, ‘여자는 모르지’의 현당, ‘남원의 애수’, ‘회전의자’의 김용만 등 5080스타 가수들이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 또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신인가수상 진달래, 2018 KBS ‘아침마당’에서 ‘도전 꿈의 무대’ 5연승을 한 성국 등 신인 유망주들도 참여해 신선감을 더한다. 관록의 인기코미디언 이용식이 사회를 맡는다.

이번 낭만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사)대한가수협회 주관, 영광군 후원으로 열린다. 대한가수협회가 주관하는 낭만콘서트는 협회 소속 가수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1년 시작한 이래 문화발전을 위해 ‘찾아가는 콘서트’로 대중의 반응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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