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신곡 ‘암쏘핫(I’m So Hot)’ 발매 후 음료, 빙과류, 의류, 통신사, 전자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고모델 섭외 요청을 받아 현재 조율 중이다. 국내뿐 아니리 필리핀, 베트남, 일본 등지에서도 모모랜드에 대한 광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Show Me’의 타이틀곡 ‘암쏘핫’에 대한 뜨거운 열기가 모델 섭외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모모랜드는 신곡 ‘암쏘핫(I’m So Hot)’으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 중인 ‘암쏘핫챌린지’를 시작으로 특유의 포인트 댄스인 ‘권총춤’으로 화제를 모으며 전작 ‘뿜뿜’, ‘베앰(BAAM)’에 이은 3연속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모모랜드는 2일 오후 6시 SBS MTV ‘더쇼’로 활동을 이어간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