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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 미니시리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 14회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2%, 최고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또한 수도권 기준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역시 평균 5.3%, 최고 5.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희(이민기 분)는 지호(정소민 분)를 위한 고백을 준비했지만 전하지 못했다. 세희는 정민(이청아 분)을 찾아가 지호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12년 만에 만난 옛 연인에게 미안한 감정도 뒤로한 채 아내를 부탁했다.
그런가 하면 지호는 정민의 등장이 세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감지했다. 사랑 없이 시작한 입주제 결혼이었지만 세희에 대한 지호의 감정은 실제가 됐다. 지호는 계약을 파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