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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4일째 300만 돌파…‘명량’과 같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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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7.07.29 20:44:10
‘군함도’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군함도’가 개봉 4일째 300만명을 돌파하며 파죽지세로 흥행 중이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는 29일 오후 7시30분 기준으로 300만1303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97만명,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명으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300만명을 돌파했다. 1761만명을 모은 ‘명량’ 1156만명을 모은 ‘부산행’과 같은 속도다.

영화의 개봉과 동시에 스크린 독과점 논란 및 평점테러, 역사왜곡 논란, 일본 정부 및 현지 일부 언론의 고의적 왜곡 해석으로 이슈가 끊이지 않지만 그것과 별개로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정식명 하시마)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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