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함도’는 29일 오후 7시30분 기준으로 300만1303명을 기록했다. 개봉 첫날 97만명,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명으로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 300만명을 돌파했다. 1761만명을 모은 ‘명량’ 1156만명을 모은 ‘부산행’과 같은 속도다.
영화의 개봉과 동시에 스크린 독과점 논란 및 평점테러, 역사왜곡 논란, 일본 정부 및 현지 일부 언론의 고의적 왜곡 해석으로 이슈가 끊이지 않지만 그것과 별개로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군함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정식명 하시마)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