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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왓슨의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엠마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옷을 갈아입는 사진들이 있는데 이 사진이 유출된 것과 관련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은 최근 논란이 된 토플리스 화보가 아닌 몇 년 전 해커에 의해 유출된 사진을 말한다.
왓슨은 16일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주인공 벨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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