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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사생활 사진 유출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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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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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09: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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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엠마 왓슨이 사생활 사진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왓슨의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엠마가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옷을 갈아입는 사진들이 있는데 이 사진이 유출된 것과 관련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진은 최근 논란이 된 토플리스 화보가 아닌 몇 년 전 해커에 의해 유출된 사진을 말한다.
왓슨은 16일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주인공 벨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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