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이동건, 측근에게도 갑작스러웠던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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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7.02.02 08:18:36

최근에도 "사귄다"…마음 정리하는 단계였던 듯

티아라 지연(왼쪽)과 이동건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얼마 전에도 둘이 만나고 있다는 말을 직접 들었다. 둘 사이에 큰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지연의 결별 소식은 지인들에게도 급작스러웠던 분위기다.

한 지인은 2일 “둘이 잘 사귀고 있는지를 최근에 물어본 적이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지인은 “그 당시가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마음을 정리하는 단계 아니었나 추측된다. 아니면 헤어졌음에도 일부러 티를 안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동건과 지연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각자의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진 게 결별의 원인이 됐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함께 있는 모습이 중국 SNS를 통해 퍼지면서 열애사실이 알려졌다.(2015년7월4일 이데일리 단독 보도) 두 사람은 그 해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며 급속도로 사이가 가까워졌고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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