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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동막골' 박광현 감독, 2월 '조작된도시'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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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6.12.27 10:45:34
‘조작된 도시’ 1차 예고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가 내년 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이 출연한다. 지창욱이 살인자 누명을 쓰는 게이머 권유, 심은경이 천재해커 여울, 안재홍이 특수효과 전문 데몰리션 역을 맡았다. ‘웰컴 투 동막골’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박광현 감독의 12년만의 복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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