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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유해진 '공조' 내년 1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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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16.11.25 10:53:16
영화 ‘공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현빈,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공조’가 내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현빈이 공화국의 특명을 받고 극비리에 남한으로 파견된 북한형사 림철령 역에, 유해진이 남북 최초 공조수사에 투입된 남한형사 강진태 역에 캐스팅돼 남남케미를 펼친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설정으로 기대를 높이는 ‘공조’는 2017년 1월 관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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