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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관계자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포미닛과 스크릴렉스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포미닛과 스크릴렉스, 큐브 소속 작곡가들이 뭉쳐 송캠프를 열고 음악 공동 작업을 진행했다.
여기에 포미닛의 새 앨범에도 관심이 쏠린다. 스크릴렉스와 함께 작업한 곡이 새 앨범에 실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포미닛은 내년 초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중 새해 첫 주자로 컴백해 활동을 펼친다.
포미닛 멤버들의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멤버들이 스크릴렉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게재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크릴렉스가 EDM계의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보니 포미닛 팬들은 “대박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양 팀이 만난 이유를 궁금해 했는데 이는 음악 작업 때문이었다.
스크릴렉스는 2010년 데뷔한 미국 DJ 겸 프로듀서로 앞서 지드래곤, 씨엘 등과도 작업한 바 있다. 그는 포미닛과 송캠프 외에도 최근 서울의 한 클럽에서 열린 파티에도 깜짝 등장해 국내 클러버들을 열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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