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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상은 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지금 어머님께서 92 세시다. 미국에 계시는데 한국에 오고 싶어하신다”며 “그런데 건강이 좋지 않다. 그래서 내가 찾아 뵈야 하는데 못 찾아뵙고 있다”며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추석 계획을 묻자 “가족과 함께 하고 싶다”며 한 말이다.
유현상은 어머니께 영상 인사로 “어머니 죄송하다”라며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은 ‘스타 가수 노래방’ 콘셉트로 진행돼 가수 김수희 박상철 우연이 유지나 조항조 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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