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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의 이번 앨범에는 OST 히트곡 ‘잊지 말아요’(아이리스), ‘그 여자’(시크릿가든), ‘오늘도 사랑해’(공주의 남자) 등 그간 드라마 속 숱한 이별과 사랑 장면에 어김없이 들려오던 노래들이 담겼다.
그 중 ‘잊지말아요’는 재탄생됐다. 원곡의 장엄하고 웅장한 스트링을 빼고 기타와 피아노만으로 담백하고 어쿠스틱한 느낌을 살려 새롭게 편곡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앨범 타이틀곡이자 신곡 ‘아카시아’는 백지영의 선물과도 같은 곡이다. 아카시아의 꽃말은 ‘정신적인 사랑’, ‘숨겨진 사랑’이다. 아카시아 꽃잎을 한 장씩 떼어내며 사랑을 기다리는 한 여자를 그린 슬픈 곡이다. 6집부터 꾸준히 백지영과 작업을 함께 해온 최갑원 프로듀서가 노랫말을 쓰고 김세진·피제이가 작곡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날로그 향기를 자극하는 멜로디의 ‘아카시아’가 올봄 가요계에 활짝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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