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권욱 기자] 배우 전혜진(왼쪽)과 이선균 부부가 5일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열린 연극 '러브, 러브, 러브'(연출 이상우) 기자간담회에서 밝게 웃고 있다.
영국 작가 마이크 바틀렛이 쓴 '러브, 러브, 러브'는 2010년 영국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1967년에 만나 결혼한 부부의 삶을 통해 '베이비붐 세대'의 열정과 꿈, 그리고 88만원 세대까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21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관람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