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스타in 김용운 기자] 원더걸스 소희의 트위터가 해킹됐다.
소속사 JYP는 22일 오전 원더걸스 트위터에 "소희의 트위터가 해킹당했습니다. 현재 (상황을) 알아보고 있으니 이른 시간 안에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22일 오전 소희의 트위터에 비속어가 섞인 흑인 비하 글이 영문으로 게재됐고 이를 수상히 여긴 JYP의 확인 결과 소희 트위터가 해킹된 것이 드러난 것.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11월, 1년6개월만에 국내 복귀를 위해 막판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