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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용운 기자] 일본 유명 록밴드 X(현 X-재팬)의 전 멤버 사와다 타이지가 자살을 시도해 일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16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사와다 타이지는 지난 11일 태평양의 사이판섬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난동을 부려 기내 채포됐다. 이후 현지 유치장에 수감된 사와다 타이지는 침대의 시트를 사용해 목을 매려 했으나 경찰이 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는 것.
사와다 타이지는 1986년부터 X-재팬의 전신인 X에서 베이시스트로 활동했다. 그러나 1992년 멤버 간의 의견 차이로 탈퇴한 후 솔로 및 밴드 활동을 펼치다 2008년 간질, 뇌경색으로 치료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X-재팬의 공연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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