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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미국을 대표하는 플레이보이 모델 제니퍼 퍼싱이 플레이보이사 최초의 3D 영상물을 들고 방한한다.
제니퍼 퍼싱은 오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윤당아트홀에서 미국 플레이보이사 부사장인 스티브 스미스 미국 플레이보이사 부사장과 함께 취재진을 만나 3D로 제작된 플레이보이사의 영상물을 소개한다.
제니퍼 퍼싱은 미국의 한 클럽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관계자의 눈에 띄어 모델의 길로 들어선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로 2009년 3월, 플레이보이의 표지를 장식하는 플레이메이트로 선발되며 주목 받았다.
이번 제니퍼 퍼싱의 방한은 한국 플레이보이 공식 사업자이자 성인 방송 채널인 스파이스TV의 새로운 성인브랜드 걸스포유 쇼케이스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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