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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MBC 수목 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 연출 박성수)에서 연기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라와 정윤호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극중 축구 천재 차봉군(정윤호)과 함께 일하는 초짜 에이전트 강해빈 역으로 분한 아라는 극이 진행되면서 정윤호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추석 연휴 중에도 드라마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라는 아라는 "이번 추석은 어느 해보다 바쁠 것 같다"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윤호는 "가수에서 연기자로 새롭게 변신한 모습에도 성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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