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가수 신혜성이 두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고 화려한 게스트들을 초대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혜성은 오는 18일 오후6시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펜싱경기자)에서 콘서트 '2008 SHS 라이브 투어 사이드 원 '라이브 앤드 렛 라이브' 인 서울'을 펼친다.
이날 콘서트에는 가요계 선배인 김건모, KBS 2TV '개그콘서트'의 '닥터피쉬', 그리고 원더걸스가 게스트로 초대되며 특히 신혜성은 김건모와 함께 '아름다운 이별'이라는 곡을 듀엣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신혜성은 이날 콘서트에서 정규 3집 사이드 원 '라이브 앤드 렛 라이브'의 타이틀곡 '그대라서'를 비롯해 '어웨이큰' '사랑하기 좋은 날' 등의 신곡과 1,2집에서 선보인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다.
신혜성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 이번 콘서트는 그 동안 무대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콘서트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서울공연 후 아시아 투어에 돌입, 11월8일 중국 상하이 공연을 시작으로 11월26일 오사카, 11월28일 나고야, 11월30일 도쿄에서 일본 투어 공연을 진행한다.
▶ 관련기사 ◀
☞신혜성, 10월 단독 亞 투어...'한류스타' 도약
☞서태지 문희준 신혜성...'아이들 댄스 가수의 로커 변신' 두가지 유형
☞신혜성, 26일 3집 컴백...'사이드2' 12월 공개
☞신혜성, 노동부 ‘사회적기업’ 홍보대사 위촉
☞신혜성, '더 버즈' 재결성...'소울메이트' 콘서트서 제3기 전격 공개




